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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화명동고양이분양 똘망똘망한 먼치킨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나서 가장 즐기는
시간은 오롯이 저 혼자 있는 순간이에요.
하지만 이 순간도 나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데요.
최근 제 외로움을 행복으로 채워준
존재가 인생에 나타나게 되었어요.
바로 묘생 4개월차 먼치킨인 호두에요.
호두는 화명동고양이분양 샵에서 데려와
가족이 된지는 한달정도 되었는데요.

 


먼치킨답게 어찌나 애교가 많은지
퇴근시간이 되면 냐옹거리면서 다가와
몸을 부비면 바로 힐링이 된답니다.
사실 호두를 데려오기까지 꽤 오랫동안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요.
어릴 때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친구네 냥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이야길
듣고 데려와서 키우게 되었거든요.
어린 마음에 부모님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데려와서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

 


가족들이 다같이 정성스럽게 보살피며
키웠는데 태어날때부터 몸이 약했는지
모두가 자는 사이에 조용히 고양이별로
떠나서 너무나 큰 충격이었는데요.
혹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진 않을까
분양샵에 가기까지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 친구의 추천을 받은 애묘샵에
가볍게 둘러보기 위해 방문을 했는데
제가 알고있던 펫샵의 분위기와 다르고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어서 맘에
담고 있다가 정식으로 예약상담을 잡아
방문을 해보게 되었어요.

 


방문한 화명동고양이분양 매장은
미유펫이라는 규모가 꽤 큰 곳인데요.
전국적으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동물병원도 운영하고 있어
묘주분들도 꽤 많이 아시더라구요.
병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뢰를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조금 더 본격적으로 매저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결정을 하게 됐어요.
이곳은 화명동고양이분양 매장 중에서도
다양한 묘종들을 케어하고 있었어요.

 


제가 대략적으로 알고있는 묘종 외에
브리티쉬 숏헤어, 아메리칸 숏헤어,
스코티쉬 폴드 등 예쁜 생김새를 가진
아깽이들이 많아서 어떤 아이들을
먼저 봐야할지 모를 정도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둘러보다가 한 아깽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저를 보면서 야옹-
하면서 봐달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어찌나 작고 귀엽던지 꼭 인형이 말을
거는 것 같아서 계속 눈이 갔는데요.

 


각 베이비룸 앞에는 묘종, 태어난 날짜,
접종 상태가 적혀져있어서 매니저님께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대략적인 정보는
파악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이때 눈이 마주친 아이가 지금의 호두에요.
먼치킨으로 짧은 다리와 동글동글한 눈,
전체적으로 귀여운 생김새가 특징이에요.
고양이는 전체적으로 두가지의 체형으로
나뉘는데 얄쌍한 단모종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중, 장모종에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생김새의 아이들이 있잖아요.

 


먼치킨은 제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고양이의 모습과 완전히 부합했어요.
거기다 애교도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까지 혼자 생활하면서 외로움을
자주 느끼곤하는 저에겐 운명 같았어요.
실제로도 화명동고양이분양 중에서도
먼치킨은 저처럼 혼자 생활을 하는
1인가구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어느정도 데려갈 아이를 결정하고나서
묘종의 특성과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상담실에서 자세히 안내해주셨어요.
체형 특성상 너무 높은 곳에서 점프를
하거나 오르내리는 행위는 지양하는게
좋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평소 관절 케어를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그리고 부모묘의 정보와 예방접종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안내를 받고나서
화명동고양이분양 의 계약서 작성과
건강검진 절차도 진행을 하게 됐어요.

 


자체적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곳이라서
분양 당일에 검진을 받을 수 있었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하루의 컨디션에 따라
건강상태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전에 검진을 받은 적이 있어도 
현재의 몸상태를 체크하는게 중요한데요.


간이 검사가 아닌 키트검사부터
의료 기구로 진행하는 검사까지
꼼꼼하게 진행해주셔서 혹여나 약한
곳은 없는지 지금 컨디션은 괜찮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화명동고양이분양 후에도 방문을 해서
컨디션 체크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동물들은 자기의 몸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할 수 없는 만큼 보호자가 신경을
쓰며 자주 체크를 해줘야하는데요.


컨디션 체크에 대해서는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서 여유가 될 때면 종종
방문을 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이 외에도 위생미용도 받을 수 있고
진료시엔 의료비 할인도 가능해서
여러모로 반려묘를 키우며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겠더라구요.


검진이 끝나고 계약서를 작성했는데요.
계약서 내엔 묘종, 태어난 날짜, 성별,
예방접종 상태, 부모묘의 정보 등
기본적인 정보가 자세히 담겨있었어요.
별도 요청시 혈통서도 발급이 가능해서
한번 더 신뢰를 할 수도 있었구요.


화명동고양이분양 이 처음이라서 걱정도
많이 하고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라는
용기도 잘 나지 않았는데 상담을 받으며
매니저님이 많은 도움과 조언을 주셔서
마음을 새로 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호두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며
저를 가족으로 인식도 하고 있는데요.
이젠 호두가 없는 집이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제 인생에 중요한 존재가 됐어요.


화명동고양이분양 이라는 인연으로 인해
만나게 되어서 아직까지도 아픈 곳도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가지고 케어를 하며
건강하게 키워나가는게 제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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